인공지능과 기술 거버넌스
역량은 그것을 틀 지어야 할 제도보다 빠르게 자랍니다. 결정은 하나의 큰 순간이 아니라 지금 내려지는 수많은 작은 규정에서 이루어집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자동화는 노동과 저작자성, 입증 가능성, 권력 관계를 동시에 옮겨 놓습니다.
왜 지금인가
표준과 책임 문제, 조달 규칙이 지금 형성되고 있으며 그 효과는 수십 년 이어집니다.
지렛대
검증·감사 절차, 분명한 책임, 학습 데이터와 연산 자원에 대한 투명성, 공공 연구, 행정과 학교의 역량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