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과 핵심 기반 시설
전기와 수도, 병원과 지방행정은 지어질 당시 아무도 공격하려 하지 않던 시스템 위에서 돌아갑니다. 오늘의 공격은 전문적으로 조직되고 일부는 국가가 비호합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장애가 덮치는 곳은 전산실이 아니라 응급실과 상수도입니다.
왜 지금인가
지방자치단체와 병원을 노린 금품 요구 공격은 일상이 되었고, 인력이 부족한 곳도 바로 그곳입니다.
지렛대
최소 기준 이행(NIS2), 훈련된 비상 계획, 신속한 업데이트 의무, 분명한 신고 경로, 사업비 대신 기초자치단체의 상시 인력.